제목 법은 자명합니다
작성자 은진
작성일자 2008-01-30
조회수 7190
추천수 1555

안녕하세요? 은진입니다.

2007년 7월부터 은진이라는 이름으로 게시판에 올려진 글은 타단체에서 올린 글로 청도관의 은진(서채주)의 글이 아니였습니다.

그 내용 또한 도관의 법문이 아니므로 여러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도관은 세속에 관여하지 않으나 그 진실은 밝힌다 하셨으니 그와 관련하여 받은 말씀을 올립니다.  바른 경계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현대는 난세이다. 인간의 과학문명은 날로 진화해 발전해 왔고 거듭 새로워 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문명은  오히려 물질의 탐욕에 가려 난잡함과 퇴보를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혼란의 시대에 갈 곳 없이 방황하는 인간의 영혼은 어느 때보다 진정 제 집을 찾기를 갈망하고 있다. 이 틈새로 스스로를 진법이라 운운하며 허황한 논리로 정신을 현혹하는 무리들이 우후죽순 나오고 있다.

진법은 자명하며 하늘에 의해 증명된다. 하늘의 뜻은 시대의 운기에 따라 나오니 적시적절하다.  이제 시대는 거둠의 때이다. 스스로 자연히 씨알을 거두게 되니 진정 마음이 열린 자 스스로를 구원하는 길을 만날 수 있으리라.

정신계의 스승들은 시대의 사명으로 운기에 따라 속계에 나오고 가시니 오직 우주의 법에 따라 운행할 뿐이다. 별의 탄생과 종멸, 일월의 순리와 같다.  그러므로 그 연과 인과는 법을 떠나서는 드러낼 수 없으며 증명할 수 또한 없는 것이다.

정신계의 진스승과 사명자들은 오직 하늘의 운기와 함께할 뿐 세속에 인과를 드러내 논란의 대상이 되길 원치 않으신다. 그 자체가 빛을 소진하는 사도가 되기 때문이다.

때가 되면 모든 것은 자명해지고 眞, 假가 천하에 드러나게 되니 시비에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 다만 스승들은 하늘법에 따라 시대에 오시어 사명을 이루고 가시니 진정 바른 마음으로 수행하고 스승과 하늘을 정성으로 섬기는 자. 마음이 열려 혜안을 얻게 되니 스스로 깨우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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