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금강산 화보
작성자 백양
작성일자 2008-09-10
조회수 3333
추천수 1343
카테고리 수련체험


어제 부터 내린비는 그칠줄 모르고 계속 내립니다.
출발할때 잠시 그치는가 하더니 이내 계속 내립니다.
덕분에 폭포를 많이 구경합니다.





하늘 높은줄 모르고 우뚝선 삼선암.
나란히 선 3개의 바위가 신선들이 내린것 같다 하여 삼선암 이라 합니다










산행중에도 계속 비가 내려 폭포가 장관입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지만 무척이나 시원합니다.














여기가 정상?
여기는 망향대 입니다.
멀리 해금강이 보이는데, 오늘은 안개 때문에 볼수가 없습니다.
아쉬움을 달래며 내려오는 길에 북한 안내원 아저씨 " 또 오시라이요."
라고 말한다.
눈을 땔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신비한 형상의 바위가 금강산의
신비감을 한층더 높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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