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참진법 2수 합장인법
작성자 청도관
작성일자 200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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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480
카테고리 참진법

반가부좌에서 합장한다. 손 포개 겹친 끝 부분이 명치와 맞닿게 하고 30˚가량 기울이게한다.
<참진법1수(나는 한다24수)中 1.맞수와 자세는 같다>

합장이란, 바른 마음, 정절, 하늘의 의지를 나타내며 수행인의 뜻 바람을 나타내는데, 항상 이를 굳은 절개같이 지켜 손 바로 모아주면 본 마음과 일치되는데 일조 한다.
양손 가볍게 포개고 명치끝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명치 방향만 맞쳐 주며 각자 몸에 따라 저절로 손의 각도와 모양이 맞춰지며 그 각은 항상 30˚를 이루니 이것이 만물의 깨침이라. 절대 정으로 들어가는 길목이라. 자연스럽게 손목, 손등, 팔꿈치의 힘이 고르게 분포된다. 호흡은 항상 자연스럽게 하다보면 3단계로 나뉘어 호흡이 절로 일어나니 심도 높은 호흡 그 경지는 3단계로 나누어진다.
절대 정의 세계가 있을 것이며, 무아의 세계가 있고, 절대 해탈의 경지가 있을 것이다. 합장을 함으로써 구결을 외면 어떤 구결이든 그 힘이 증폭된다. 손가락 끝이 열리고 바로 하늘과 통해 나의 정신, 수련이 증가되고 안테나 같은 역할로 발빠른 통신수단 나의 안테나가 세워진다. 합장에서 손목과 손등을 보라. 그러면 그 안이 저절로 밝아지고 심안의 세계가 열린다.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다가서라.
합장 안에 내 몸이 있으니 일심으로 하면 모든 병을 합장 안에서 가볍게 치유 할 수 있다. 마음의 병. 절대 경지에 가기 전에는 어려우며 타인의 병 또한 가볍게 합장 안에서 뭉갤 수 있으며 합기의 원리가 아닌 전이의 방법으로 옮겨 올 수 있다.
합장의 법력은 모든 걸 쥘 수 있고 체로써 바로 나타나기 때문에 무척 강하다. 모든 힘과 법력을 합장으로써 증폭시킬 수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주가 아니기 때문에 합장으로선 3단계. 정신 공부, 정신세계 수련 끝나면 참 수련으로 넘어간다.
엄청난 집중력이 나온다.
정신세계를 보라. 마음의 눈이 뜨이며 이를 정신세계의 입문이라 한다. 입문이 되기까지 많은 用이 있으나 알지 못하고 쓰지 못하되 입문함으로써 그 用을 볼 수 있다.
볼 수 있는 힘, 자유롭게 보아라. 깊이에 걸리지 않으며 경계에 걸리지 않도록 나아가는 세계. 참진의 단계라 한다. 참진의 단계에서는 用을 쓰되 합진되며 자유로움이라. 힘을 늘리면 그 세계가 증폭된다.
증폭의 단계를 나아의 세계라고 한다. 나아의 세계에서는 用을 쓰되 파워가 실리며 실질적으로 힘을 관장하게 된다. 이것이 합장인법의 진수라. 3단계까지 가면 나의 목적이 달성된다. 그곳에 머무르지 않아도 합장인법이 도와주며 나의 소원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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