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수태음 폐경 (좌우 각 11혈)
작성자 청도관
작성일자 2006-06-06
조회수 3402
추천수 484
카테고리 경락제도법
 폐경
 
 이해력과 관련 
 사물을 받아들이는 마음과 관련 
 융통성, 친화력, 배타성, 혐오심, 방관하는 마음
 사람을 포용하는 마음과 자세
 협심력, 통솔력, 통괄력, 배짱, 도둑놈 심뽀.
 적응력, 상상력, 혐오감, 공포심리, 마음의 변화 요동
 미추에 대한 관점 판단 능력
 아름답고 예뻐지고 싶다는 허영심.
 간땡이가 부풀어오르는 시발점,
 담배 연기와 같은 허무한 마음이 종종 일어난다.
 폐경이 튼튼하고 순환이 잘 되면 매사가 잘 통하고 시원스럽게 해결된다.
 각자들이여 폐경에 힘쓰라.
 아름다운 본성이 폐경에 의해 시작된다.
 폐가 열리면 만물에 생명력 넘치는 산소가 작동되어 
 매사가 활기차고 명랑해진다. 
 그래서 폐경이 맨 앞에 위치한다.
 폐가 나쁘면 얼굴이 검고 폐가 좋으면 얼굴에 엷은 홍조가 맴돈다.
 아이가 태어나면 연한 붉은 빛이 감도는 이유는 
 폐가 순환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독한 공해를 접해도 폐에 걸러져 순환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폐는 너무도 중요한 것이다.
 알지니, 건강이라. 
 건강이니 폐경이라. 
 폐가 나쁘면 폐암. 폐결핵... 등 나을 수 없는 심각한 병에 걸리니 조심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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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손으로 쇄골 밑에서 배꼽까지 쓸어 준다. 
    12번 한 후 양손을 살짝 들어 올려 손바닥을 관 한다. (3번 반복)
    (기운이 팔을 통해 내려오는 것을 느낀다.
    오래 관하면 기운이 강해진다. 아랫배가 따뜻해진다.)
  1. 오른쪽으로 왼쪽 쇄골부분부터 왼손 엄지손가락
    을 향해 12번 쓸어주고 반대로도 해준다.
     
  1.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여 살짝 올려준 후 관 한다.
    (그러면 엄지손가락이 열리고 폐가 시원해지고 호흡이 
    깊고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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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명상을 통한 경락제도법
  1. 좌선을 한 상태에서 손바닥을 위로하고 깊은 복식을 한다.
  2. 중부혈(中府穴:가슴과 팔이 연결되는 부분의 가슴 쪽)에 
    밝고 맑은 단이 생긴다.
    깊은 복식 12식.
  3. 팔을 타고 내려가면서 척택혈(팔꿈치 안쪽 횡문중)에 단이 형성된다.
    깊고 가벼운 복식 12식.
  4. 손목에 밝은 단이 생긴다.
  5. 엄지손가락과 연결된 손 부위에 단이 생긴다.
    관 한다.

    폐경이 열리면 족태음비경도 열린다.
    폐경이 순환이 잘 되면 가슴도 시원하게 열리고
    호흡이 신선해지고 기도. 식도도 맑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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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행법을 통한 경락제도법
  1.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손바닥을 위로 향하고 눈을 감는다.
    왼쪽 손과 팔에서 몸 안쪽으로 혈이 열리어 오른쪽을 향해 
    시원하고 상쾌하게 전이된다.
    오른쪽 손에서는 왼쪽에서 오는 기의 기운보다 더 깊은 몸 속으로 관통해서 지나간다.
  2. 오른손을 왼쪽 中府(중부)에서 시작하여 少商(소상)으로 쓸어 내린다.
    12회
    왼손을 오른쪽 중부에서부터 소상으로 쓸어 내린다. 
    12회
  3. 양손바닥을(왼손은 왼쪽 중부, 오른손은 오른쪽 중부) 각 중부 위치에 편안하게 얹는다.
    복식호흡(12식)
    코로 들이마시며 배가 나오고 코로 뱉으며 배가 들어간다.
  
  1. 각자 편하게 양팔을 엇갈려서 끼는데 엄지로는 팔 안쪽을  나머지 손가락은 바깥부위를 편안하게 감싼다.
    같은 복식호흡(12식) 위와 같은 방법.
  1. 양팔을 벌리는데 손바닥이 위로 향한다.
    팔은 수평으로 한다.
    손바닥 위에 커다란(투명수정, 다이아몬드 ...)가 있다.
    그냥 바라본다.
    그러면 새끼손가락이 크게 열리고 심경을 통해 
    양 옆구리를 따라 엉덩이 선을 거쳐 장강, 항문, 회음을 
    통하여 발이 겹친 부분위로 커다란 단이 형성된다.
    그것이 궁이다. 커다란 자궁이고 궁전이 형성된다.
    그 궁에서 빛이 발산된다. 
    그것을 바라본다. 
    자연식(스스로 그만 내지는 충분할 때까지)
  2. 양손을 무릎 위에 놓는다.(마무리)
    몸의 변화와 흐름을 본다.
    자연식.

    주의!!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허리는 들어가고 배도 안으로 
    당겨준다.
    꼿꼿한 자세이다.
    자세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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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미용을 위한 경락제도법
  1. 선 상태에서 (발은 어깨넓이의 11자형) 내려진 팔은
    지기를 받으며 수평으로 끌어올린다.
  2. 손가락을 쫙 펴고 어깨의 힘을 뺀다.
    중부에 단을 만들고 폐경을 통해 엄지손가락으로 
    밝은단의 기운을 보낸다.
  3. 손가락을 핀 상태에서 팔을 엇갈리게 한다.
    엄지손가락을 위로 당긴다.
  4. 다시 팔을 수평으로 하고 손바닥을 위로한다.
  5. 손바닥 안에 커다란 단이 있다.
    관 한다.
  6. 팔을 자연스럽게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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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자가치료를 위한 경락제도법
  1. 손바닥을 100회 문지른다.(좌선상태)
  2. 손바닥을 30㎝ 떨어뜨리고 마주보게 한다.(36을 센다.)
  3. 손을 조개처럼 만든 뒤 서로 마주치게 부딪힌다.
    36회.
  4. 손바닥을 올리고 밝은 단을 관 한다.
  5. 왼손을 땅과 수평으로 뻗는다. 손바닥이 정면으로 앞을 보고 있다.
    오른손바닥으로 중부(어깨 가까이 팔뚝이 시작되기전 가슴부분)를 덮는다.
    복식호흡12회. (숨을 내실 때 중부에서 소상(엄지 손가락 바깥쪽)으로 나간다.)
  6. 5번과 반대로.(오른손을 땅과 수평 되게 한다.)
  7. 왼손을 밑으로 하고 오른손을 그 위에 포갠 뒤 엄지를 원으로 만들고 관 한다.)

    막혔던 폐경이 열리게 되니 가슴이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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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타인치료를 위한 경락제도법
  1. 치료하고자 하는 사람은 손을 합장한다.
    조개모양으로 가운데 공간을 비게하여 밝은 단을 만든다.
  2. 검지, 중지, 4째 손가락을 일렬로 한 뒤 환자의 중부를 꾹 눌러준다.
    환자는 누운 채로 있다.
  3. 환자의 엄지손가락(소상)에 밝은 단을 심는다.
  4. 폐경이 밝은 빛으로 흐르니 팔 위의 폐경을 
    5㎝ 떨어진 위에서 중부에서 소상까지 천천히 5회 정도 내려준다.(왼쪽먼저)
  5. 반대편을 해준다.
  6. 자신은 팔을 위로 쭉 뻗는다.
    12을 센다.
  7. 손을 무릎 위에 얹는다.(손바닥이 위로 향한다.)
    단을 관 한다.

    폐경이 조화로우면 막힌 것이 열리기 때문에 
    자세가 바로 되어지고, 음기가 사라지기 때문에 
    얼굴이 평화로와 지므로 얼굴의 균형이 잡히게 된다.
    창백한 얼굴은 따스한 얼굴빛으로 변하고
    탁한 피부는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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