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중국 해부연수를 다녀와서
작성자 호해
작성일자 2006-11-08
조회수 6248
추천수 1605

중국은 너무 넓은 나라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나라인 것을 보고
우리 모두 정신 차려야 하겠습니다.
세발 자전거에 모로 앉아 생각에 잠긴 여유로움을 배워야하고
틀에 억매이지 않은 삶의 방식들 ,
세계의 자동차 전시장 처럼 많은 종류의 자동차를 보고 놀랐습니다
다양한 모습을 보고 다양한 생각이 가능하고
다양한 삶이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여러 말보다 사진으로 올립니다.

 





우리나라의 청계천처럼 깨끗해서 사람들이 모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명박시장이 포청천을 보고 컨닝하지않았을까 의심이 감.)
사진에서 보시는대로 꽐꽐나오는 물을 중국사람들이 떠다먹습니다.
맛은 별로이나 시원합니다.중국물은 석회질이 많이 들어가
우리나라처럼 무미의 물맛이 아니라 맛이 좀 그럽습니다.
삼삼오오 연인과 가족,친구들과 보트놀이도 즐기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또한 바닥의 물이 맑아 바닥이 훤히 보이며 뽀골뽀골 기포가 올라오고
바닥에 물이 올라온다는 말이 있는데
물은 맑고 깨끗하여 정말로 잘되어 있습니다.
 





중국의 넓은 도로의 모습입니다
자전거 전용도로가 아주 넓습니다
 





중국이 크지만 작은 것에 만족하고 부족함이 없이 사는 모습
 





대중교통 보다 자전거나 동력자전거.오토바이 등 넘쳐나고
다양한 모델과 대중교통문화의 일면을 보여줌
자전거 도로가 잘 정리되어 있고 워낙 땅이 넓기때문에
충분한 공간확보가 가능합니다.
시골길도 마찬가지로 자전거와 인도겸해서 차선한개의 공간이 있어
여유있게 통행이 가능합니다,
중국사람들은 대체로 신호를 잘 안 지킵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처럼 크락션을 울리지않고 사고가 안 나게 서로
양보하며 지나갑니다.
일예로 교차로나 행단보도 앞에서 버스가 유턴을 해도 위헙적이지
않고 기다려줍니다. 눈치껏 알아서 신호와 관계없이 잘 지나갑니다.
자전거문화가 보편화되어 있어 본받을만 합니다.

 





중국의 정신적인 성인인 공자의 사당의 모습으로 수천년이 지난 나무가 많습니다.
나무가 삼천년을 사는데
자라는데 천년.그대로 모습으로 천년.죽어가는데 천년으로 삼천년을 산답니다.
길고 긴 시간을 소리없이 커가는 나무처럼
중국은 소리없이 무한한 성장과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일예로 중국의 외환 보유고가 1조달러정도 된답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의 시조에 나오는 태산입니다.
주차장에서부터 정상아래까지 산의 앞과 뒤로 케이블카가 있어
오르기 쉽고 케이블카도 길이가 대단합니다.
자연을 회손하지않고 자연과 잘 조화되도록 잘 지어 졌으며
관광지로써 면모를 잘 갖추어져 있으며
산 정상에 수행처를 짓고 수행하는 모습이 신기하기까지 했습니다.
중국의 명산중의 하나로 중국인 뿐만 아니라
세계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 산으로 1545고지, 산 정상에 사당을 지어
수행자들이 지금도 수행하는 곳으로 대단함을 느낌니다.
옥황상제님께 향을 피우고 9배로 소원을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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