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북한이 쏜 미사일
작성자 범우
작성일자 2006-08-07
조회수 3722
추천수 1416

 

우리는 언제까지 당하고만 있는가 한심하다.

타협이 아니라 굴욕이다. 민주화는 이런 것이 아니다.

굴욕적인 외교는 우리를 망친다.

김대중 정부에서부터 북한에 무작위로 퍼주더니

노무현 참여정부는 명분없이 굽신거리고 퍼준다.

무조건 준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북한에서는 이곳의 산업시설이 전부 자기네들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당당하게 요구하고 있는 듯 싶다.

우리는 정신에서 지고 있다.

해이해져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판단을 못한다.

그들의 승냥이 기질을 간과하고 있다.

경직된 사회에서 굳은 심성은 잘 풀리지 않는다.

많은 사람이 세뇌화 되어서 인식이 마비되었다

그들의 충성심과 어릿광대짓은 일순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것이니 어려서부터 주입된 것이라 선과악, 그것이 잘못된 것을 모른다.

집단 최면에 걸린 것도 사실이다.

허상에 속지말자. 노련한 정치꾼들에게 속지 말자.

김정일의 허풍은 다 알고 있지 않은가

단순한 제스츄어에 놀아나는 사람은 남한 사람 이라고 그들은 깔보고 있다.

이미 빨갱이 자생 단체가 많이 생긴 듯 싶다.

이성이 마비되었으니 대한민국 국민은 알아야 한다.

신문을 보면 상세히 나와 있다. 눈을 뜨고 제대로 보자.

그 미사일은 우리에게 향한 것이지 미국이나 일본이 아니다.

우리는 안중에도 없고, 우리 정부는 이미 제압했다고 생각하고

미국과 일본을 상대로 흥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저들의 속셈을 알면서도 외면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이 정부 관료들은 많이 잘못되었다.

훗날 무슨 면목으로 살것인가

국민을 사상적 혼란에 빠뜨린 죄를 어떻게 받을 것인가

국민이 똑똑해야 한다.

그들은 핵 무장이 되었고 우리는 그렇지 못하다.

안보가 없으면 평화도 없고 민주도 없다.

그토록 내세우는 민주화가 어떤 험난한 과정을 거쳐 생겼는지 모르는가?

정말 힘들게 얻은 것을 잘 지켜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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